하나증권 "엔터 4사 역사적 저점…8월 반등 예상"
하나증권이 10일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4대 기획사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한한령·노재팬·버닝썬·뉴진스 등 역사적 저점을 형성했던 주가수익비율(P/E)보다 최대 30% 하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하이브 35만원, 에스엠 12만4000원, JY
미래에셋증권이 9일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29만55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여력은 86.1%다. 미래에셋증권은 2분기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상향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기존 89조원에서 98조원으로, 연간은 371조원에서 395조원으로 올려잡았다. 전망치 상향의 배경은 메모리 가격
미래에셋증권이 9일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29만55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여력은 86.1%다.
미래에셋증권은 2분기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상향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기존 89조원에서 98조원으로, 연간은 371조원에서 395조원으로 올려잡았다.
전망치 상향의 배경은 메모리 가격 강세다. 모바일 DRAM이 가격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회사는 DRAM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을 올해 50%, 내년 279%로 추정했다. NAND는 각각 60%, 250%로 봤다.
2분기 LPDDR5X(16GB) 가격은 전 분기 대비 81%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UFS(512GB)는 80%, 서버 DRAM은 50~55%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미래에셋증권은 NAND의 경우 빅테크들이 고용량 QLC 엔터프라이즈 SSD 확보에 나서면서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규모 주주환원도 투자 포인트로 제시됐다. 삼성전자는 2024~2026년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른 배당수익률은 보통주 4.0~6.9%, 우선주 6.1~10.6%로 전망됐다.
미래에셋증권은 현재 주가 기준 26년 주가순자산비율(P/B)과 주가수익비율(P/E)이 각각 4.9배, 11.3배로 업종 평균을 밑돈다고 평가했다.
이번 분석은 김영건 애널리스트가 담당했다.
하나증권이 10일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4대 기획사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한한령·노재팬·버닝썬·뉴진스 등 역사적 저점을 형성했던 주가수익비율(P/E)보다 최대 30% 하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하이브 35만원, 에스엠 12만4000원, JY
※ 안내: 이 기사는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발간한 아이비김영 분석 보고서를 바탕으로 일반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한 해설 기사입니다. 보고서에 담긴 구체적 추정치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투자 판단에 활용하실 경우 반드시 원문(아래 출처 링크)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아이비김영은 어떤 회사인가 아이비김영은 우리에게 익숙한 입시·공무
대신증권이 2일 지주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신규 제시했다. 최선호주로는 CJ, 차선호주로는 SK를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이날 발간한 산업분석 보고서 '지주회사 기본서'에서 올해 주식시장의 핵심 모멘텀인 상속·증여세법 개정과 저PBR 개혁 압력이 지주회사를 정조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신증권은 중복상장 규제와 P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