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엔터 4사 역사적 저점…8월 반등 예상"
하나증권이 10일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4대 기획사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한한령·노재팬·버닝썬·뉴진스 등 역사적 저점을 형성했던 주가수익비율(P/E)보다 최대 30% 하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하이브 35만원, 에스엠 12만4000원, JY
대신증권은 5일 반도체 업종 보고서에서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베라루빈(Vera Rubin)' 내 SO-CAMM 탑재량 축소가 단기 노이즈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전일 외신은 베라루빈 내 SO-CAMM 탑재량 축소를 보도했다. 이로 인해 수요 둔화 우려가 제기되며 메모리반도체 주가가 하락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베라
대신증권은 5일 반도체 업종 보고서에서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베라루빈(Vera Rubin)' 내 SO-CAMM 탑재량 축소가 단기 노이즈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전일 외신은 베라루빈 내 SO-CAMM 탑재량 축소를 보도했다. 이로 인해 수요 둔화 우려가 제기되며 메모리반도체 주가가 하락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베라루빈향 SO-CAMM 탑재량은 기존 1천536억GB(192GB×8)에서 768억GB(96GB×8)로 하향됐다. 최근 양산계획(POR)이 변경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엔비디아 CPU향 D램 전체 시장(TAM)에는 변화가 없다고 봤다. 한국 메모리반도체의 LPDDR5x 단품과 SO-CAMM 합산 공급량은 2026년 180억Gb에서 2027년 290억Gb로 성장할 전망이다.
류형근 연구원은 "대당 탑재량 축소에도 전체 TAM이 변하지 않았다는 점에 집중해야 한다"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더 많은 GPU 출하가 이뤄질 것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실제 AI 병목 해소를 위한 공급망 노력도 강화되고 있다. TSMC는 시장 예상보다 많은 CoWoS 생산능력 증설을 추진 중이며, 2027년 말까지 증설 폭이 상향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대신증권은 이번 탑재량 축소가 메모리반도체 업계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다. 시스템 스펙 다운그레이드 차원의 변화로 볼 수 없으며, 과도한 우려는 기우라는 설명이다.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각각 56만원, 340만원이다.
하나증권이 10일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4대 기획사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한한령·노재팬·버닝썬·뉴진스 등 역사적 저점을 형성했던 주가수익비율(P/E)보다 최대 30% 하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하이브 35만원, 에스엠 12만4000원, JY
※ 안내: 이 기사는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발간한 아이비김영 분석 보고서를 바탕으로 일반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한 해설 기사입니다. 보고서에 담긴 구체적 추정치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투자 판단에 활용하실 경우 반드시 원문(아래 출처 링크)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아이비김영은 어떤 회사인가 아이비김영은 우리에게 익숙한 입시·공무
대신증권이 2일 지주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신규 제시했다. 최선호주로는 CJ, 차선호주로는 SK를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이날 발간한 산업분석 보고서 '지주회사 기본서'에서 올해 주식시장의 핵심 모멘텀인 상속·증여세법 개정과 저PBR 개혁 압력이 지주회사를 정조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신증권은 중복상장 규제와 PBR